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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음원 유통 TOP 4 튠코어, 드디어 한국에 상륙... 뮤직아일랜드와 국내 파트너십 체결
2019-01-04

 

뮤직일랜드(대표 허버트 리)는 미국 음원 유통 시장에서 순위 4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형 음원 유통사 튠코어(TuneCore)와 한국의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 했다고 02일 밝혔다.

뮤직아일랜드는 세계 30여 개국, 100여 개의 해외 음반 및 유통사들과의 직접 계약을 통해 해외 음원 저작권 관리, 국내 방송 및 광고 등 각종 미디어 분야에 음원 콘텐츠를 유통하는 20여년 경력의 글로벌 미디어 그룹이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TuneCore는 음원 스트리밍 시장에서 Universal Music, Sony Music, Warner Music에 이어 미국 내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TuneCore는 2006년 별도의 유통 수수료 없이 아티스트들에게 100% 수익을 제공하는 뮤지션 위주의 파격적인 유통을 기반으로 설립, 음원 유통뿐만 아니라 퍼블리싱, 저작권 관리 등 다방면에 도움을 주고 있는 뮤지션 친화적 플랫폼으로서 무명의 아티스트들도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등 대형 플랫폼에 배급할 수 있도록 벽을 허문 최초의 배급사다. 이처럼 레이블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아티스트들이 음악을 만들고 이들의 음악을 전 세계 200여 개국과 150여 개의 디지털 스토어에 음원을 유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 세계 100만 명의 아티스트들을 통해 총 1조 원에 달하는 스트리밍과 음원 다운로드 수익으로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혁명적인 성공 사례의 신화를 만들고 있다.

강력한 창의력과 추진력으로 디지털 시장의 혁신"을 주도 해온 TuneCore의 CEO  Scott Ackerman은 "한국에 튠코어의 음악을 서비스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의 음악이 한국의 수준 높은 리스너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튠코어에서 발매한 앨범으로는 2009년 드레이크(Drake)의 서정적이며 감성적인 멜로디와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싱글 “Best I Ever Had”, 2012년 가장 성공한 힙합 뮤지션 jay z의 클래식 데뷔앨범 “Reasonable Doubt“, 2008년 인더스트리얼 장르의 독보적인 메탈 밴드 Nine Inch Nails의 실험적인 연주앨범인 “Ghosts I-IV”, 드레이크, 카니예웨스트 등 유명뮤지션 곡들을 커버해 유명해진 SoMo의 첫 번째 믹스테잎 “My Life”, 등 수많은 뮤지션의 앨범들이 튠코어를 통해 발매되었으며, 2017년 최고의 뮤지션이라 말 할 수 있는 '애드 시런' 역시 튠코어를 통해 뮤지션 활동을 시작하였다.

 Herbert Lee (허버트 리) 뮤직아일랜드 대표는 “국내 팝 음악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양질의 해외 음원 수급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재기되 온 만큼 이번 튠코어의 한국 진출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튠코어의 한국 진출은  한국 음원시장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나날이 수준 높아 지는 한국의 디지털 음원 시장에 더욱 더 다양한 질적인 발전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최소 2백만여 곡의 팝, 록, 재즈, 댄스, EDM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해외 아티스트들의 음반이 대거 유통 됨에 따라 해외 사이트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었던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핫한 해외 팝 음반들을 국내 음원 플랫폼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주목 할 만한 점은 미국 현지의 신규 앨범이 한국에서도 동시 발매 될 수 있도록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