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 WORK

재즈가 사랑한 클래식
ArtistVarious Artists
GenreJazz

재즈로 듣는 클래식의 명선율!
재즈의 감성이 클래식의 감동과 만났다!
[재즈가 사랑한 클래식 (Urban Jazz for Classics)]
세련되고 감각적인 어반 재즈 스타일로 듣는 위대한 작곡가들의 주옥 같은 클래식 명곡들!
지친 일상을 리프레쉬시켜 줄 가장 매혹적인 BGM을 만나 보세요!


[재즈가 사랑한 클래식]은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 온 클래식 명곡들을 재즈 스타일로 새롭게 편곡한 연주들로 구성되어 있다. 클래식의 대명사인 파헬벨의 캐논을 필두로 바흐와 헨델, 베토벤과 쇼팽 등 바로크와 고전파를 넘어 그리그와 말러까지 전 시대를 포괄하고 있는데, 소품으로 유명한 작품부터 교향곡까지 장르와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 재즈 트리오의 감성과 연주를 선사하고 있다. 멜로디 라인은 악보에 있는 그대로 누구나 알아챌 수 있는 선율미를 살리는 동시에 재즈적인 임프로비제이션을 가미해 재즈로 연주하지만 클래식임을 잊지 않게 해준다. 또한 다채로운 리듬과 템포 속에서 선명하고 이질적이지 않은 멜로디의 조화를 보여주며, 악보 속의 음표로 고정된 클래식 음악에 재즈적인 자유로움을 선사한다. 스윙감 넘치는 피아노 연주는 물론이고 차이코프스키와 바흐, 슈베르트, 헨델, 베토벤, 거쉰 등의 음악을 현대적인 리듬과 싱코페이션에 특징을 준 편곡으로 기존의 클래식과 재즈를 완벽하게 결합시킨 빅밴드 스타일의 연주도 들을 수 있다.